주루룩주루룩


비가 오는 날은 역시나 싫어요.
몸이 축 늘어지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힘들고
그런 날 병원에 다녀왔답니다.

아주대병원까지 걸어 올라 가느냐
주변 맛난 군것질 참으랴
비바람과 맞서 싸울라

이래저래 고달픈 하루 였답니다.

이런날 왠지 그린티프라푸치노가 당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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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했다..
환율이 또 올랐다죠;;;
;ㅡ ; 전 어찌 환전을 할까요..

by 블루엣 | 2008/09/01 18:39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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