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하루


1. 디자인 시안 1차 리뷰는 정말 암울해요.
결국 모든 시안을 다 쓰레기통 신세가 되어버렸으니
할말은 다한것 같고..
저를 믿고 맡기신 일으니깐 열과 성의를 다해서
아직 쓸만한 디자이너라는걸 펴트려야 한다는 사명감;;;


2. 겸사겸사 그동안 스캔안했던 필름들(그래봤자 5롤)
스캔 맡기고 왔습니다.
그런데 종로,종각일때에 왜이렇게 도를 아십니까?분들이 많은건지
제가 제일 만만해 보이는건지 "저기요"하면서 다가오시는데;;
제발 사양이요!


3. 이것도 겸사겸사 일본갈때 쓸 필름도 잔득 사왔습니다.
물론 개인의 취향을 십분 발휘하여 미쯔비시랑 센추리아 위주지만
후지랑 코닥계열도 몇개 섞어왔으니
여러색상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겠죠


4. 환율이 내렸네요;;
OTL
어쩌라고;;;

by 블루엣 | 2008/09/04 23:44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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