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이 말은 안 들어요.



저를 보면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시겠지만
나름 연약한 아이랍니다.

풋하고 웃으셨겠죠?
정말입니다.

특히 장, 위는 정말 쥐약이라서
이번에도 위가 말썽이었지 뭡니다.

위가 지멋대로 꽉 뭉쳐서 움직이지 않는...
위 경련이 일어나 버린거죠.

잘먹고 잘 자고 잘 싸는
아주 훌륭한 생활을 하는데 말이죠.

정말 아팠습니다.
믿어주세요.

by 블루엣 | 2008/09/19 11:02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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